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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전국위원회
전국위원회는 당의 [일상적인 의결기관]으로서 당의 전국위원으로 구성됩니다. 당규의 제정과 개정, 주요정책 및 당 방침의 수립, 사무총장 및 정책위의장, 부문·과제별위원회 설치 및 위원장 인준, 당헌, 당규의 해석 권한 등을 갖고 있습니다. 당 전국위원의 임기는 2년입니다.
전국위원회는 정기 전국위원회와 임시 전국위원회로 나눌 수 있는데, 정기 전국위원회는 분기마다 당대표가 소집합니다. 임시 전국위원회는 당대표 또는 전국위원회 위원 재적 1/3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당대표가 소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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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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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위원회
우리의 삶은 붉고 꿈은 푸르다.

녹색위원회는,
자연을 파괴하고 인간을 착취하는 것이 아닌 자연과 인간이, 인간과 인간이 함께 사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꿈꿉니다. 진보신당 4대 가치 중에서 생태는 이러한 가치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미래세대를 희생하면서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금의 삶은 더 이상 우리의 문명을 지탱할 수 없습니다. 이미 기후변화라는 거대한 재앙은 물질적 풍요로움을 강조했던 자본주의가 그 한계에 이르렀음을 보여준 명백한 증거입니다.

녹색위원회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에 새로운 삶의 모습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현재의 잘못된 삶과 제도를 비판하고 실천 속에서 대안을 제시하며, 생활 속에서 이를 실천하고자 하는 당원들이 모인 공간입니다. ‘혼자 꾸면 꿈이지만 여럿이 꾸면 현실이 된다’는 어느 학자의 말처럼 앞으로 녹색위원회는 여러 당원동지들과 함께 다음과 같은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당원들이 일상 속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이야기하고 삶 속에서 실천한다.
반환경적인 삶을 비판하고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을 조직한다.
한국 사회를 자연과 어울리고 자율적인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만든다.
자연과 삶을 지키고자 하는 지구상의 모든 이들과 연대하여 기후변화를 막는다.

녹색위원회 위원장 조승수
문의대외협력실 장세명 (전화 : 02-6004-2022, 이메일 : rev1968@hotmail.com)
녹색위원회 까페http://cafe.daum.net/newjinbogreen
녹색평당원모임 까페http://cafe.daum.net/greenjin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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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위원회
장애인위원회는,
새로운 진보정당 운동의 창당정신에 맞게 장애인 운동의 새로운 진보적 재구성을 창당초기부터 논의하고 실천하였다.
회당 및 여러 장애운동의 현장세력과 진보신당을 통한 당의 외연 확대를 위해 진보정치를 위한 장애 활동가 모임을 제안하고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후 진보신당 안에서 장애인 당원모임을 우선 강화해가자는 제안을 통해 2008년 진보신당 전국 장애인당원모임에서 진보장판’이라는 이름으로 모임의 틀을 변경하였다.

‘진보장판’은 카페를 개설하여 전국의 진보정당소속 장애인 당원들의 네트워크와 장애인 당원 발굴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였다. 진보신당내에서는 장애인 당원들의 소통과 장애인 당원모임을 알리기 위한 웹진 소식지를 2008년 9월부터 4회에 걸쳐 발간하였다.

진보신당의 장애인당원들은 이명박 정부의 장애인 복지예산 삭감투쟁과 장애인 자립생활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활동을 현장단위에서부터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으며 4.29 재 보궐선거에서도 전주와 울산에서 헌신적인 선거지원으로 진보신당의 원내진출을 성사시키는데 앞장섰다. 장애인 당원들은 2009년 장애운동의 현장중심의 활동과 당 활동의 균형적인 방안이라는 전략적 기조를 내세우고 현장투쟁의 경험을 극대화하여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에서 장애인 후보를 적극 발굴해서 소수자 정치세력화를 꾀하고 있다.

진보신당 장애인당원들은 3월 워크샵을 통해 장애인 위원회의 중앙과 지역 부문위원회 건설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조직적 목표를 결의했다. 이를 위한 구체적 사업으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 조례제정 운동, 노동운동현장단위와 장애인 의제와 연대하는 지역모델 마련 및 확산, 당 정책에서 장애인 인지적 관점 반영 확대, 2011년 300명 장애인 당원이라는 중장기적 목표를 가지고 실천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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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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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위원회
여성위원회는,
여성정치위원회는 2008년 3월 창당 대회에서 여성부문 추진모임을 시작하여 2008년 9월 경 여성정치위원회(준)로 개칭한 후 당의 공식적인 단위로서 여성주체화, 여성주의 정당 만들기를 위한 역할을 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9년 3월 여성당원워크숍을 통해서 여성당원, 여성활동가들의 힘과 뜻을 모으는 과정을 거쳤고, 현재 중앙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에서 여성당원모임, 여성위원회 등이 만들어지고 있고, 이후 여성정치위원회가 전국적인 단위로 기능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성정치위원회(준)에서는 올해 세 가지 방향으로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첫째, 경제위기하에서의 여성노동권의 문제에 주목하고, 돌봄노동의 시장화를 추진하며 여성에게 유력한 일자리로 제시되고 있는 사회서비스노동의 문제에 개입하고자 합니다. 둘째, 2010년 지방선거에서 여성당원들이 정치적인 역량을 키우고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셋째, 공당으로서 여성정책에 대한 역량을 키우고 사회적인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갖추고자 합니다. 그리고 전당적으로 성평등한 인식과 태도를 견지할 수 있도록 교육사업을 펼쳐나가는데 제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 외에도 여성당원 웹소식지를 통한 당원간의 소통을 해나가고 생활진보의제, 지역정치 의제 발굴과 실천, 진보신당의 성별영향평가 사업 등의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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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위(준)
민주노총으로 대변되는 노동운동의 위기 속에서 진보신당의 노동부문 활동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당원간담회가 작년 12월과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바 있으나 노동사업을 전담할 주체와 틀을 구성하진 못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850만이 넘어서고 있고 기본적인 노동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목숨까지 걸어야 하는 현재 상황에서 누구나 노동부문의 중요성을 얘기하지만, 주체 부족으로 인한 당의 현실은 노동사업과 노동정치를 지체시키는 원인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5월 22일(금) 대전에서 당의 노동사업을 전담할 수 있는 주체와 체계를 구성하기 위한 당원간담회가 25명의 참여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모임에서는 당의 노동사업을 담당할 주체와 틀이 시급히 요청된다는 공감대속에서 ‘노동위원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준비위원장(이용길 부대표)과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노동위원회(준)은 향후 홈페이지와 시도당 간담회, 공개토론회 등을 통해 비정규직, 여성, 학생, 장애인 등 노동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당원들의 참여속에서 노동사업을 위한 당의 체계와 기조, 전략, 사업 등 모든 부문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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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치위원회
당에서 성소수자, 여성주의자, 인권활동가, 반세계화 활동가들이 모여 성의 문제가 단지 사적인 문제로 머무르지 않으며, 성을 둘러싼 권력의 문제가 성폭력이나 성소수자의 인권문제로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제기합니다.

국가나 자본은 지배와 질서유지를 위한 방편으로 성을 통제하거나 관리해왔고, 성의 문제는 계급이나 인종, 장애, 성별, 나이, 성정체성 등의 문제들과 교차하면서 불평등의 문제에 핵심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성의 문제를 사적인 문제로 치부한다면 국가, 사회, 경제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나가고자 하는 우리의 전망과 실천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성정치기획단은 그간 국가와 자본에 맞서 지역에서 HIV/AIDS 감염인의 국제연대투쟁에 함께 하고, 당원들과 함께 진보적인 성교육을 시리즈 강좌로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올해는 HIV/AIDS 감염인의 노동권과 국제노동기구ILO의 권고안에 대한 대응을 노동, 인권단체와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별의 위계로 인해서 열악한 조건에 있는 성전환자의 노동권을 위해서 상담사업, 실태조사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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